전체 글1 즐거운 주말 브런치 남편이 만들어 준 김치듬뿍볶음밥이다. 들기름이 많이 들어가 조금 느끼했지만 땀을 뻘뻘 흘리며 만들어 준 남편의 성의가 갸륵해 정말 맛있게 먹었다. 아니 정말 맛있었다. 주말에는 남이 해준 밥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. 모든 주부가 다 그럴 거라고 위안삼아본다. 내가 게을러서 그런건 아니겠지. 2022. 10. 9. 이전 1 다음